실시간 뉴스
  • 서울시설공단, 추석 맞아 저소득층 어르신 위한 나눔행사
노사합동으로 민속놀이, 점심식사 등 제공
서울시설공단은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금 300만원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서울시 제공]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은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행사를 지원하고 임직원 기부금 300만원을 동대문 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공단은 성금전달과 함께 임직원들이 동대문노인종합복지원에서 윷놀이 등 민속놀이를 진행하고 배식봉사, 생필품 나눔키트 등도 전달했다.

조성일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임직원이 매월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을 노사가 합동해 조금이나마 우리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지역사회 어려움 해소를 위해 의미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올해 사랑의 집고치기, 방학기간 결식우려 아동에게 구내식당 개방, 시민과 함께하는 벽화그리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 서울시설공단은 2015년 라오스 야구장 건립 지원 해외봉사를 시작으로 2016년 인도네시아, 2017년 미얀마, 2018년 인도 등 매년 임직원들로 구성된 해외봉사단도 파견하는 등 사회적 공헌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